3월 18

(2003)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소고기, 대표 부위별 특징 및 활용 요리법 추천

호주청정우, 봄철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다양한 소고기 부위별 특징 소개

목심, 갈비, 채끝 등 각 부위로 활용 가능한 적합한 조리법 추천

꽃샘 추위도 지나가고 완연한 봄이 다가오는 3월, 꽃피는 봄내음은 반갑지만 이와 함께 높은 일교차, 그리고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가 겨울철 약해진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꼼꼼하게 건강을 챙기는 습관이 중요하다. 소고기는 단백질, 아연, 철분, 비타민 B/D 등 다양한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에 호주축산공사가 다양한 소고기 부위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과 각 부위에 적합한 활용 요리법을 소개한다. 목심, 갈비, 채끝 등 맛도 영양도 모두 잡은 다양한 호주청정우 부위를 활용하여 이번 봄도 건강하게 보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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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주청정우 목심

목심

척롤(Chuck roll) 이라고도 불리는 소의 목심은 이름 그대로 머리 뒤 목 부분에 위치한 부위이다. 목심에는 여러 개의 다양한 근육이 모여 있으며 안쪽에 발골 자국이 선명하고 두꺼운 힘줄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표면에 나타난다. 약간 질기지만 근육 결이 굵고 약간 단단하며 많지 않은 지방이 적당히 박혀 있어 풍미가 좋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부위를 찾는다면 목심이 제격이다. 특히 다른 부위들과 비교해 많게는 2배 이상의 아연을 함유하고 있으며 철분도 풍부하다. 스테이크, 로스구이, 불고기, 국거리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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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주청정우 찜갈비

갈비

갈비(rib)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부위 중 하나이다. 총 13대로 이루어진 소의 옆구리 늑골(갈비뼈)을 감싸고 있는 부위인 소갈비는 근육조직과 지방조직이 3중으로 형성되어 있어 독특한 육질을 가지고 있으며 소갈비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필수지방산, 레티놀, 비타민B12, 비타민 E가 풍부한 갈비는 정육 방식에 따라 뼈를 발라낸 갈비살, 두툼하게 자른 찜갈비용, 그리고 구이용 소갈비와 LA갈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찜, 탕, 또는 양념을 하거나 기본간만 곁들인 구이요리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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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주청정우 채끝

채끝

2020 아카데미 수상 영화 ‘기생충’ 속 소고기 짜파구리에 사용된 재료로 잘 알려진 채끝(striploin)은 등심과 모양은 비슷하지만 스커트 모양의 치맛살이 포함된다. 고기의 결이 곱고 비육이 잘된 소의 채끝은 고기 속에 ‘마블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근내 지방이 대리석 무늬처럼 박힌 것도 있다. 또한 채끝은 다른 부위들과 비교해 높은 단백질과 철분 함유량을 자랑하며, 비타민 B3로도 불리는 나이아신 함량도 다른 부위에 비해 2배 이상 높다. 지방이 적고 육질이 부드러운 특징에 따라 스테이크나 로스구이로 주로 즐긴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봄철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에게 면역력을 높여주는 여러 영양소와 함께 천혜의 대자연을 가득 담은 호주청정우의 다양한 부위별 특징과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며, “다양한 부위의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맛있는 요리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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