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

(1907) 입맛 없는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레시피

호주축산공사, 무더위 극복할 시원하고 건강한 호주청정우 레시피 소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인해 입맛이 없다고 느낀다면 기분 탓만은 아니다. 체내에서 체온 유지에 에너지를 적게 쓰다 보니 쉽게 배가 고프지 않게 되어 식욕이 감소한다. 그 외에도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인해 여름철에는 입맛을 잃기 쉽다. 하지만 그렇다고 식사를 자주 거르는 것은 위험하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신체능력이 저하되어 더욱 더 무더위에 쉽게 지치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이에 호주축산공사가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돋우고 무더위까지 한번에 물리칠 수 있는, 시원하면서 원기회복에 좋은 색다른 호주청정우 레시피를 소개한다. 게다가 이번 레시피들은 호주 천혜의 대자연에서 자유롭게 자라 근내지방이 적은 담백한 호주청정우에 다양한 채소들을 곁들인 덕분에 여름철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1) 호주청정우 소고기 냉쌀국수


재료
호주청정우 다짐육 100g, 쌀국수(버미셀리) 50g, 방울토마토 10개, 그린&레드 치커리 40g, 고수 1줄기, 소스 : 피시소스 3큰술, 물 2큰술, 꿀 2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소고기 밑간 : 피시소스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소고기 다짐육에 피시소스,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밑간된 고기는 동그랗게 빚은 후 납작하게 눌러 완자를 만들고 에어프라이어에 완자를 넣은 후 180도에서 5분간 익힌다. 고기가 익으면 한 김 식혀준다.
(2) 치커리와 레드 치커리, 고수는 깨끗하게 손질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한 후 반으로 자른다. 청양고추, 홍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양파는 굵게 다져서 준비한다. 볼에 피시소스, 꿀, 식초, 레몬즙과 다진양파, 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쌀국수를 넣고 1분간 데친다. 국수가 익으면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5) 접시에 채소 믹스, 방울 토마토, 쌀국수, 소고기 완자를 담은 후 소스를 뿌린다.

2) 호주청정우 불고기 샐러드


재료
호주청정우 샤브샤브용 150g, 영양부추 50g, 적양파 1/2개, 육수 : 쯔유 1/2컵, 물 3컵, 양파 1/2개, 대파 약간, 드레싱 :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홍고추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레시피
(1) 육수용 양파는 일정한 두께로 썰고 대파는 큼직한 크기로 자른다. 냄비에 물 3컵과 쯔유를 넣고 양파, 대파를 넣어 끓인다.
(2) 샤브샤브용 고기를 먹기 좋게 자른 후 육수에 넣어 데친다. 접시에 옮겨 담아 한 김 식힌다.
(3) 영양부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4~5츠 길이로 자른다. 적양파는 얇게 채 썬다.
Tip: 적양파는 일반 양파보다 맵지 않아 샐러드용으로 활용하면 좋다. 만약, 적양파가 없을 경우 일반 양파를 자른 후 찬물에 한번 담갔다 활용하면 매운맛이 제거된다.
(4) 모든 재료 손질이 끝나면 볼에 간장, 식초, 레몬즙, 꿀, 다진 마늘, 홍고추, 깨소금을 넣고 섞어 드레싱 소스를 만든다.
(5) 접시에 양파와 영양부추를 올린 후 데친 소고기를 올린다. 준비한 드레싱 소스를 골고루 뿌린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여름철은 폭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등 체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더욱 더 신경 써야한다,”며 “신선한 야채와 함께 천혜의 대자연에서 자라 양질의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호주청정우 레시피로 올 여름 무더위도 건강하게 이겨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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